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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LG화학 부회장 "배터리 사업에 의미있는 한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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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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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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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LG화학 부회장/LG화학 제공
박진수 LG화학 부회장/LG화학 제공
박진수 LG화학 (912,000원 상승7000 -0.8%) 부회장이 올해 전기차 배터리 사업 수주 전망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박 부회장은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년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와 만나 "올해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손익분기점을 넘길 것 같다"고 말했다.

미국 셰일가스 투자 계획과 관련해서는 "사업구조와 포트폴리오를 놓고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카자흐스탄 석화단지 건설 프로젝트가 지지분해 철수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아직 아니다.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신년인사회에는 박 부회장을 비롯해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 등 석유화학업계 대표 및 임원 1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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