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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 무한리필뷔페 ‘두끼떡볶이’, 中상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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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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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 무한리필뷔페 두끼떡볶이(대표 김관훈·사진)가 중국 상해 프리미엄 쇼핑몰 '팍슨뉴코아'에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제공=두끼떡볶이
사진제공=두끼떡볶이
팍슨뉴코아는 국내 기업 이랜드와 중화권 유통기업 백성그룹이 합작으로 선보인 5만㎡ 규모의 대형 쇼핑몰이다. 국내 의류 브랜드와 화장품, 중소브랜드 제품 등을 소개하는 트렌드 편집숍으로 꾸며져 있다.

두끼떡볶이 관계자는 "팍슨뉴코아에 오픈하자마자 현지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는 매콤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떡볶이에 치즈, 스파게티면 등 외국인 입맛에도 익숙한 다양한 사리를 적절히 조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해는 중국 내에서도 트렌드 변화가 빠르고 민감한 곳으로 유명하다"며 "팍슨뉴코아에서의 성공이 중화권 진출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끼떡볶이는 떡볶이 전문가 김관훈 대표가 2014년 12월 고대점에 처음 오픈한 브랜드다. 참신한 메뉴와 합리적 가격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다. 그 결과 최근 중앙대점에 이르기까지 짧은 시간 안에 50여개에 달하는 가맹점을 개설했다.

김 대표는 유명 분식 브랜드에서 고문 및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떡볶이 경연대회 및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떡볶이 편, TvN ‘수요미식회’ 떡볶이 편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고문과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즉석떡볶이 무한리필뷔페 두끼떡볶이가 중국 현지인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맛과 서비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를 통해 한식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며 "국내에서도 올해 250개 가맹점을 개설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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