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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버리, 2016 남성 컬렉션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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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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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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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버버리
/사진제공=버버리
지난 11일(영국 현지 시간) 영국 런던 켄징턴 가든에서는 버버리 2016 남성 컬렉션 쇼(Burberry Menswear January 2016 Collection)가 진행됐다.

'Something old, something new, something borrowed, something blue'라는 주제로 진행된 버버리의 2016 남성 컬렉션 쇼는 스타일과 시즌의 경계를 허물고 결합한 첫 컬렉션이다.

트렌치코트, 탑코트, 더플 코트, 밀리터리 피코트와 파카 등 다양한 형태와 주말을 위한 릴렉싱 핏 아우터를 선보였다. 새로운 형태의 백인 사첼과 새로운 슈즈 형태인 드라이버와 더비 슈즈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컬렉션에는 지난해 11월에 선보인 프리 컬렉션룩이 포함됐다.

버버리의 런웨이에는 현재 버버리 모델인 솔 고스, 루이 존슨, 루스 벨, 메이 벨, 엘리자 페어뱅크, 해잇 맥카시를 비롯해 중국의 가수이자 배우인 크리스 우가 올랐다.

항상 디지털 테크놀러지를 도입해 온 버버리는 이번 쇼에서도 새로운 디지털 혁신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애플 TV에 론칭한 버버리 앱을 통해 남성 쇼를 라이브로 생중계 했다. 이와 함께 버버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쇼를 생중계 해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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