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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첫 한강 결빙…지난해보다 18일 늦어(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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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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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에 최강 한파가 계속되는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부근에 얼음이 얼어있다. 이번 한파는 주말까지 일주일 넘게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016.1.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에 최강 한파가 계속되는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부근에 얼음이 얼어있다. 이번 한파는 주말까지 일주일 넘게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016.1.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기상청은 21일 오전 올겨울 들어 한강 결빙이 처음으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한강 결빙은 한강대교의 노량진 쪽 2번째와 4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 쪽으로 100m 떨어진 지점이 얼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한편 서울은 지난 18일 올겨울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며 계속해서 영하권의 날씨를 보여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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