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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EXID 하니, 미니 원피스 패션…'섹시 키치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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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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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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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파격적인 튜브톱 미니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 한해를 빛낸 26팀의 가수가 총출동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하니는 튜브톱 미니원피스를 착용했다. 하니는 영문과 바코드가 프린팅돼 상품의 패키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감각적인 키치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검은색 캡모자를 비롯해 초커, 귀걸이, 장갑 등의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특히 하니는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긴 양말과 검은색의 워커 힐을 착용하고 날씬한 각선미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같은 날 하니가 속한 EXID는 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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