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비정한 母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1.21 14: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부천=뉴스1) 손형주 기자 =
[사진]비정한 母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어머니 A(34)씨가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모 빌라에서 현장검증을 마치고 건물을 빠져나오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아버지 A씨는 아들이 사망하기 전날인 2012년 11월 7일 저녁 안방에서 말을 듣지 않는다며 아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엎드리게 한 뒤 얼굴을 발로 차는 등 2시간여 동안 폭행했다. 한편 경찰은 2012년 C군이 다니던 초등학교로부터 C군의 장기결석 사실 요청을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해당 주민센터 공무원들을 상대로 직무유기 혐의 성립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2016.1.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