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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넥스, 美 법인 설립..."미국 IoT·보안 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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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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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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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넥스의 미국법인 '아이클론' 법인장 해리 조단
엠씨넥스의 미국법인 '아이클론' 법인장 해리 조단
영상종합솔루션업체 엠씨넥스 (51,600원 상승400 -0.8%)가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미국 사물인터넷(IoT)과 보안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엠씨넥스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미국 법인 아이클론(Eyeclon, Inc)을 설립하고, 올해부터 ‘아이클론’ 브랜드를 앞세워 네트워크카메라, 블랙박스 및 IoT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엠씨넥스는 미국 법인장으로 해리 조단 전 월마트 구매 및 마케팅 부사장을 영입했다. 엠씨넥스는 아마존닷컴, 월마트닷컴, 뉴애그닷컴 등 주요 온라인채널 입점을 추진하는 동시에 오프라인 매장인 월마트, 베스트바이, 샘스클럽, 코스트코 등 미국 현지의 20위권 이내의 중 · 대형 판매점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민동욱 엠씨넥스 대표는 "안정적인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기술 특허와 인증을 한국과 미국에서 공동으로 출원, 기술적 우위와 경쟁력의 토대를 마련해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내에서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엠씨넥스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차량 영상시스템을 글로벌 IT제조업체와 전장 회사에 공급하고 있다. 엠씨넥스는 올해 미국시장 개척을 주요 성장동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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