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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아이스하키 외국인 선수 2명 특별귀화 추천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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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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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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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맷 달튼과 에릭 리건의 특별 귀화를 추천하기로 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대한체육회가 맷 달튼과 에릭 리건의 특별 귀화를 추천하기로 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대한체육회는 21일 오후 2시 올림픽회관 13층 회의실에서 제22차 법제상벌위원회를 열었다. 이 회의에서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특별귀화 추천한 맷 달튼과 에릭 리건(이상 캐나다)의 체육분야 우수인재 특별귀화 추천에 대한 심의를 하여 법무부에 특별귀화를 추천키로 결정하였다.

맷 달튼은 아이스하키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포지션인 골리로 캐나다, 미국 그리고 러시아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NHL에도 데뷔했던 우수한 골리로 귀화 확정 시 국가대표팀 전력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에릭 리건 역시 캐나다, 미국, 독일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은 수비수로 한국 수비수들의 부족한 피지컬적인 부분과 파워를 보완해줄 수 있는 좋은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늘 회의에는 두 선수가 출석하여 법제상벌위원회 위원들로부터 특별귀화 추천과 관련된 심층 질의를 받았으며, 대한아이스하키협회 관계자에도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대한체육회는 이 두 선수를 빠른 시일 내에 법무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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