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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저소득층 부동산 무료중개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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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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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 도봉구 부동산 무료중개서비스업소 스티커(도봉구 제공)© News1
서울 도봉구 부동산 무료중개서비스업소 스티커(도봉구 제공)© News1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도봉구지회와 함께 저소득 주민을 위한 부동산 무료중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18세 이하 소년소녀가장,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급여 대상 저소득주민이다.

무료중개 대상자 증명서류를 중개업소에 제출하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관내 무료중개서비스를 실시하는 중개업소는 161개소로 출입문에 '무료중개서비스 참여업소'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서비스 대상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무료 중개대상은 주거용 건축물로, 7500만원 이하의 전·월세 임차만 해당된다. 종전 6000만원 이하에서 1500만원 조정해 대상자를 확대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상황과 끝없이 치솟고 있는 전·월세값으로 이중고에 시달리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가계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가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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