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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찜질방서 한밤중 화재…150여명 대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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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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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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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소방서는 31일 오전 2시55분쯤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A스포츠센터 지하 1층 대중찜질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가 40여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 중랑소방서
서울 중랑소방서는 31일 오전 2시55분쯤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A스포츠센터 지하 1층 대중찜질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가 40여분 만에 진화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 중랑소방서
서울 한 찜질방에서 한밤중 불이나 손님 1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31일 서울 중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55분쯤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A스포츠센터 지하 1층 대중찜질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가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번 화재로 여성 1명과 남성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찜질방을 이용하던 손님 153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재산피해는 주방용품과 벽면 그을림 등 500만원 상당이다.

소방 당국은 찜질방 내부 주방 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 윤준호
    윤준호 hiho@mt.co.kr

    사회부 사건팀 윤준호입니다. 서울 강남·광진권 법원·검찰청·경찰서에 출입합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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