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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합리적 가격대 복합세트로 설 선물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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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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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3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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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복합세트 비중 9%→25%로 확대…지난해보다 20% 매출 성장 목표

/사진제공=CJ제일제당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설 명절을 맞아 '한뿌리 선물세트'를 앞세워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복합세트 제품 구성으로 지난해보다 20% 이상 성장한 150억원대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올해는 복합세트 비중을 대폭 늘렸다. 지난해 설에는 건강식품 복합 선물세트 비중이 9%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25%(8만5000세트)까지 확대했다. 기존 병 타입 위주의 단순한 세트 구성에서 병,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복합세트를 늘렸다.

복합세트 비중 확대와 함께 '한뿌리 인삼복합1호', '한뿌리 홍삼복합1호' 등 신규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한뿌리 인삼복합1호'는 병 타입의 '한뿌리 인삼' 6병과 파우치 타입의 '한뿌리 인삼대보' 12포로 구성했다. '한뿌리 홍삼복합1호'는 병 타입의 ‘한뿌리 홍삼’ 6병과 파우치 타입의 ‘한뿌리 홍삼대보’ 12포로 이뤄져 있다.

한정엽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총괄부장은 "다양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복합세트 구성을 늘린 만큼 큰 인기가 예상된다"며 "3만~5만원대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송지유
    송지유 clio@mt.co.kr

    머니투데이 산업2부 송지유 차장입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유통산업을 비롯해 패션, 뷰티 등 제조 브랜드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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