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라스' 양세찬 "장도연과 단둘이 집에서 잔 적 있다" 폭로

스타뉴스
  • 이다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773
  • 2016.02.04 07:3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개그맨 양세찬이 '라디오스타'에서 장도연과 단둘이 집에서 잔 적이 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찬은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장도연이 저한테 약간의 끼를 부린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라며 "장도연이 저희 집에 와서 단둘이 잔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술을 같이 마시던 사람들이 부부였다. 그래서 불편할까봐 그 집에서 자리를 피해 준 거였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장도연은 소파에서 잤고, 저는 방 안에서 잤다. 그런데 여자가 밖에서 자고 있으니까 '술이라도 한 잔 더 하자고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밖에 나가봤더니 장도연이 배를 살짝 드러내고 자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의 "목숨 걸고"…거칠어진 한마디, 어쩌다 나왔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