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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 승객이 분실한 현금 연평균 약 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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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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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주인이 찾아가고 나머지는 경찰에 넘겨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지하철 2호선(자료사진)
서울지하철 2호선(자료사진)

서울 지하철 1~4호선에서 승객이 분실한 현금이 1년 평균 약 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1~4호선 서울메트로는 지갑 ·가방분실 신고를 1년 평균 5182건 접수했다. 금액으로는 평균 3억9716만원에 달했다.

2013~2015년 3년간으로 치면 1만5546건이 접수됐고 금액은 총 11억9148만원이다. 이중 94%는 분실한 승객에게 넘겼고 6%는 경찰에 인계했다.

5~8호선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최근 3년간 지갑분실 사고 2만7303건을 접수했다. 이중 91.9%를 본인에게 넘겼으며 2516건은 경찰에 인계했다. 서울도철은 분실 현금액수는 집계하지 않는다.

지하철 9호선의 경우 최근 3년간 251건이 접수됐고 금액은 543만원으로 모두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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