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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빅맥 등 버거 9개 제품 가격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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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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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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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1일부터 빅맥, 맥스파이시, 맥머핀 등 평균 1.33% 인상…"제반비용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

맥도날드, 빅맥 등 버거 9개 제품 가격인상
맥도날드가 이달 11일부터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등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1.33% 인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 대상은 버거류 9개 제품, 아침메뉴 4개 제품, 디저트류 4개 제품 등을 포함하며 제품별로 약 100원에서 200원 가량 오른다. 빅맥과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가 4300원에서 4400원으로, 쿼터 파운드 치즈가 4800원에서 4900원, 에그 맥 머핀이 2400원에서 25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인상된다.

음료 중에는 쉐이크가 2000원에서 2200원으로 200원 오른다. 맥딜리버리 최소 배달 주문 가능 금액도 종전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조정했다. 앞서 맥도날드는 지난해 2월 버거류 10종, 아침메뉴 5종 등의 가격을 평균 1.89% 올렸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각종 제반 비용 상승 등 대외 변수에 의한 것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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