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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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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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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0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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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선정
국제대학교는 지난달 27일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우선협상 대학으로 선정돼 5년간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55개 대학이 응모해 예비심사(1차)와 최종심사(2차)를 거쳐 국제대를 비롯한 전국 20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은 취업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해 대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고용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국제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설치해 신입생부터 취업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진로설계 관련 필수 교과목을 편성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직업훈련 과정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학과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재학생 뿐만 아니라 관내 청년들에게도 센터를 개방해 청년내일찾기패키지, 직업훈련, 청년취업인턴제, 현장실습, 해외취업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취업역량을 제고할 예정이다.

국제대 산학협력처 김범규 처장은 "국제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정부-지자체-대학 간 협력프로젝트사업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기적 협조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청년고용문제와 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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