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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30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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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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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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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3,110원 상승80 -2.5%)은 안정적 유동성 확보를 위해 3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1.01%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우건설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1조261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또 이날 더유니스타에 대해 39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채무자는 브크세운제일차 등이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17일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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