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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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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통해 주택대출 최저 이자율 비교하기
2015년 주택 및 아파트 물량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최근 두달 새 미분양 수치가 두배 가량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분양시장에서 미분양 증가폭이 높았던 2008년 상황과 유사해 집값 하락이 컸던 2009년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더욱이 대출 심사가 강화되고 금리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4만9724가구 대비 23.7% 1만1788가구 늘어난 총 6만1512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것은 작년 10월 3만2221가구에 비해 2만9291가구 등이 늘어난 수치로 불과 두달만에 2배 가량 확대된 수치다.

지역별로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등 수도권이 전월에 비해 15.3%(4059가구) 증가한 3만637가구를 보였고, 지방은 33.4%(7729가구) 늘어난 3만875가구로 확인되었다. 지난해 말 신규 분양시장의 호조로 공급이 많아 기존 미분양 해소분(6422가구)에 비해 신규 증가분(1만8210가구)이 폭증한 결과라고 한다.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실거주 수요가 높은 중소형의 경우 전셋값이 높다보니 임대소득을 노리고 들어오는 투자수요도 많다. 2008년 대규모 밀어내기로 인한 미분양이나 집값이 폭락하는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은 낮다.”라고 밝혔다.

다른 의견으로는 “미분양 물량이 2008년 금융위기 때와 비교할 만하다. 지난해 11월 통계작성 이래 가장 큰 폭인 1만7500여가구의 미분양이 증가하는 등 절대적인 수치보다 추세가 안 좋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연간 분양물량이 52만 가구로, 평균 물량인 27만 가구보다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KDI는 “주택 아파트 분양시장이 지속적인 호조세르 보였으나, 지난해 11월 들어 미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해 향후 시장 추이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머니뱅크( mt-bank.co.kr )에 의하면 “부동산 시장 못지 않게 중요한 소비심리가 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세계 경제 침체에 따른 수출 부진은 여전하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부동산 시세 상승은 주거비 부담으로 연결되어 가처분소득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생활비 절감을 위해서는 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금융 이자를 줄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관계자는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수요자들의 철저한 대비가 더욱 요구되고 있는데, 다양한 은행별 주택 아파트 담보대출금리비교 통해 더욱 저렴한 이자율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평소에도 금리변동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특히 부수적인 거래항목 및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옵션 등 다양한 조건들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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