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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디올, 2016 S/S 파리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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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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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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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올 2016 S/S
/사진제공=디올 2016 S/S
크리스챤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 라프 시몬스는 디올 2016 S/S 컬렉션을 통해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내고 선의 순수함과 칼날같은 테크닉의 정확성에 집중한 미래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파리패션위크에서는 관능과 절제, 여성성과 남성성, 클래식함과 컨템포러리가 한데 어우러진 디올의 2016년 봄여름 컬렉션 쇼가 공개됐다.

과거에서 광활한 미래를 바라보는, 자연이 선사한 선명하고 깨끗한 아름다움의 라인인 '수평선'을 테마로한 디올의 의상은 언뜻 보기에 심플해 보이지만 극도로 복잡한 테크닉을 활용했다.

빅토리안 스타일의 언더웨어를 투명한 바이어스 컷 드레스 안에 받쳐 입고 바 재킷과 러프한 니트 등을 매치했다. 여성스러운 수트는 남성적인 테일러링과 조합해 새로운 쓰리피스 수트로 변신했다. 복잡한 플리팅 기법을 활용해 테일러링 재킷과 파카 같은 아이템에 여성미를 불어넣기도 했다.

구불구불한 바이어스 컷의 오건디 드레스는 섬세한 코튼 캐미니커와 슈미즈를 그대로 드러냈다. 이는 거칠게 잘라낸 듯한 마감의 크롭트 셰틀랜드 니트와도 어울려 새로운 란제리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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