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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봄은 언제 오나"…서울 체감온도, 영하 15도 '낮에도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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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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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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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추위 17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18일 평년기온 회복

자료=기상청
자료=기상청
1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국이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 춥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전라도와 제주도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고 충청도와 강원도 영서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고 있다. 충남 서해안과 경남북서내륙에는 밤부터 눈이 올 예정이다.

일부 지역에선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은 만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전 7시 기준 기온은 서울이 -9.9도, 인천 -8.6도, 춘천 -8.2도, 대관령 -12.5도 등이다.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서울이 -15도, 인천 -16도, 대관령 -23도, 강릉 -11도 등이다.

이번 추위는 17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고 18일에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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