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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보드 타는 법, 물 위를 떠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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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중 요트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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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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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로 부상 하는 법./사진제공=요트피아
수면위로 부상 하는 법./사진제공=요트피아
처음에는 보트 뒤에 매달린 줄이 아닌 보트 옆에 설치된 봉을 잡고 물속에서 부상하는 연습을 하게 된다. 이때는 물속으로 몇 번 곤두박질 치지만 생각보다 금방 물위로 떠오를 수 있다. 그 후 봉이 아닌 줄(Grip)을 잡고 부상하는 연습을 하게 된다. 막대를 잡고 부상하는 것보다는 어렵지만 물위로 떠오르는 연습만 몇 번 하면 금방 떠오를 수 있다.

대부분 입문자가 물위에 서있게 되면 흔들리는 데크와 언제 빠질지 모르는 불안감 때문에 기마자세를 하듯 무릎을 구부리고 낮은 자세로 달리게 된다. 하지만 편하게 다리를 펴고 배를 살짝 내민다는 느낌으로 타야한다.

안정적인 자세를 찾았다면 이때부터 발가락 쪽으로 기울여 이동하는 Toe side edge와 뒤꿈치 쪽으로 기울여 이동하는 Heel side edge를 이용해 스노우 보드를 타고 S자를 그리며 내려오듯 이끌어주는 보트에 속도에 맞춰 천천히 좌우로 이동하는 연습을 하게 된다.

웨이크보드 장비는 처음 구입하지 않고 업체에서 빌려주는 보드를 이용해 충분히 연습하고 적응한 후에 본인의 발과 스타일에 맞는 보드를 구입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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