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쿠쿠전자, 1월 매출 700억원…전월比 18%↑

머니투데이
  • 박계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2.15 14:3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프리미엄 밥솥 매출 비중 40% 차지"

쿠쿠전자 (139,000원 상승4000 3.0%)가 지난 1월 매출 700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월간 매출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18%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50만원 내외 프리미엄 밥솥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창사 이래 월 매출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쿠쿠전자의 프리미엄 밥솥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액 대비 △2013년 14.6% △2014년 29.6% △2015년 36.1% △2016년 1월 40%를 기록했다. 쿠쿠전자는 판매가 기준 50만원 이상 10인용 전기압력밥솥과 45만원 이상 3~6인용 전기압력밥솥을 프리미엄 제품으로 분류한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10인용 IH전기압력밥솥인 '풀스테인리스 3.0 에코 베큠' 판매량이 월 1만대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며 "이번 춘절 특수기간까지 겹치면서 2월 매출도 전년 대비 20% 신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흠슬라 'HMM'의 실적 마법…탄력받는 3가지 이유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