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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 회장에 황영미 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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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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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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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숙명여자대학교
/사진제공=숙명여자대학교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FIPRESCI KOREA)는 지난 12일 열린 총회에서 영화평론가인 황영미 숙명여대 리더십교양학부 교수를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황영미 신임회장의 임기는 올해 2월부터 2년간이며 함께 활동할 임원은 사무총장 안숭범 교수(건국대), 해외이사 박태식(함께 사는 세상 원장), 감사 신강호 교수(대진대) 등이다.

황 신임회장은 국고지원 국제영화제 평가위원(문화체육관광부), 칸국제영화제 등에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사고와표현학회장을 맡고 있다.

독일 뮌헨에 본부를 둔 국제영화비평가연맹은 1930년 전 세계 영화평론가 및 영화 전문기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여러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단을 파견하고 있다. 한국본부는 1994년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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