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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수익률, 증시·유가 상승에 2주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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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서명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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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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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수익률, 증시·유가 상승에 2주 최고치
미국 국채 수익률이 증시 상승과 국제유가 반등 영향으로 2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상승 폭이 다소 둔화됐다.

17일(현지시간)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4.2bp(1bp=0.01%) 상승한 1.8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이후 2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4.7bp 상승한 2.688%를,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2.4bp 오른 0.746%로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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