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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조손가정 학생에 3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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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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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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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진학 앞둔 80여 명에 3000만원 교복후원금 전달

18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에서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롯데하이마트의 결연 학생 교복후원금 전달식.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18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에서 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롯데하이마트의 결연 학생 교복후원금 전달식.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조손(祖孫) 가정 학생 80여 명에 3000만원 상당의 교복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날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이동우 대표이사와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복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후원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에 회사가 추가로 출연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이 대표이사는 이날 전달식에서 "조손가정이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여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가 결연을 맺은 조손가정 학생들에게 교복 후원금을 전달한 것은 올해로 7회째다. 지난 2006년부터 이어 온 '행복 3대 캠페인'의 일환으로 1대인 조부모와 3대인 손자∙녀에게 롯데하이마트가 2대인 부모 역할을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결연 아동들에게 가전제품을 선물했으며 지난달에는 성인이 돼 결연이 종료된 이들에게 태블릿PC를 선물해 사회 진출을 격려했다.

이 외에도 독거노인, 미혼모,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상품 판매액 가운데 일부를 기부금으로 마련해 TV, 세탁기, 에어컨 등 1억5000만원 규모의 가전제품을 군부대, 미혼모 시설, 노인 쉼터 등에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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