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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on Air] '첫 실전 패배' LG 양상문 감독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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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일본)=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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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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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상문 감독. /사진=LG트윈스 제공
LG 양상문 감독. /사진=LG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경기서 아쉽게 패했다.

LG는 18일 일본 오키나와 셀룰러 구장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연습경기서 2-4로 졌다. 0-3으로 끌려가다 7회초 추격을 시작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선발투수 윤지웅이 2이닝 2실점, 임찬규가 2이닝 무실점, 진해수가 1이닝 무실점, 최동환이 1이닝 1실점, 김지용이 1이닝 무실점, 이승현이 1이닝 무실점, 임정우가 1이닝 1실점으로 이어 던졌다.

LG는 정주현(2루수), 오지환(유격수), 이형종(우익수), 서상우(지명타자), 채은성(중견수), 이천웅(좌익수), 양석환(3루수), 유강남(포수), 김용의(1루수)로 이어지는 라인업으로 요미우리를 상대했다. 4회부터는 강승호, 문선재, 안익훈, 장준원 등이 차례로 투입돼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문선재, 안익훈이 2타수 2안타, 정주현, 강승호가 2타수 1안타로 타격감을 뽐냈다.

경기가 끝난 뒤 양상문 LG 감독은 "첫 게임이라 타자들의 변화구 적응력이 좀 떨어졌다. 투수들은 몸 잘 만들어져 정상적인 피칭을 했다. 전체적으로 게임 내용이 나쁘지 않았다"고 총평했다.

한편 LG는 오는 22일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와 두 번째 연습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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