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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미사일 추진체 연료통 추정 물체 1개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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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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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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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로켓)의 1단 추진체로 추정되는 잔해물 4점이 11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앞서 해군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지난 7일부터 소해함 등 함정과 링스 해상작전 헬기 등을 투입, 잔해물 탐색 및 인양 작전을 펼쳤다. 해군이 수거한 분사구 추정 잔해물 등은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으로 넘겨져 분석작업을 거치게 된다. /사진=뉴스1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로켓)의 1단 추진체로 추정되는 잔해물 4점이 11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앞서 해군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지난 7일부터 소해함 등 함정과 링스 해상작전 헬기 등을 투입, 잔해물 탐색 및 인양 작전을 펼쳤다. 해군이 수거한 분사구 추정 잔해물 등은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으로 넘겨져 분석작업을 거치게 된다. /사진=뉴스1
해군은 18일 우리 통영함이 이날 새벽 1시 20분께 서해 어청도 서남박 75마일 해상에서 북한 강저리 미사일 추진체 연료통으로 추정되는 물체 1개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지난 11일 해상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인양작업을 17일부터 재개했고, 바다 밑에 미사일 1단 추진체 연료통이나 산화제통으로 추정되는 잔해가 있다고 파악하고 인양 작업에 들어갔었다.

앞서 해군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1단 추진체가 분리되면서 폭발 후 파편으로 서행상에 떨어지자 지난 7일부터 소해함 등 함정과 P-3 해상초계기, 링스 해상작전헬기를 비롯해 심해잠수사(SSU)를 투입해 1단 추진체로 추정되는 잔해물을 3개 수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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