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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남 성매매' 조직 총책과 채팅담당 책임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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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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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여성 15명 포함 55명 입건…오후 3시 영장실질심사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서울지방경찰청 전경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지방경찰청 전경 © News1 신웅수 기자

이상원 서울경찰청장은 22일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고객 22만 여명의 명단이 공개됐던 '강남 성매매 알선 조직' 수사와 관련, 관련자 55명을 입건하고 19일 서울 강남에서 총책 김모씨(37)와 채팅담당 책임자 등 2명을 성매매알선 혐의로 긴급체포했고 밝혔다.

또 입건된 55명 중에는 성매매 여성 15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청장은 "이들 2명에 대한 구속영장실질 심사가 이날 오후 3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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