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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안신애, 벤츠 '삼각별' 달고 경기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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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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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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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박인비(왼쪽)·안신애(오른쪽) 프로가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과 지난 19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앰버서더' 조인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박인비(왼쪽)·안신애(오른쪽) 프로가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과 지난 19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앰버서더' 조인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골프 스타 박인비 프로(28?KB 금융그룹)와 안신애 프로(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를 2016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지난 19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조인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는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가 담고 있는 핵심 메시지인 ‘The Best(최고)’를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와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는 인물이 선정된다.

현재 전 세계에서 스포츠, 여행, 패션 분야의 다양한 스타들이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골프 분야에서는 독일의 마르틴 카이머 선수가 대표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박인비와 안신애가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음에도 끊임 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여 2016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인비와 안신애는 앞으로 1년간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타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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