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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런웨이]삼성-LG, 왜 '각' 다른 행커치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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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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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2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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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6'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조준호 LG전자 사장

[편집자주] 어디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에게는 옷차림, 헤어 등의 스타일 또한 경쟁력이다. 가장 잘 맞는 스타일로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한 정치·경제 리더들의 스타일링 팁을 파헤쳐본다. 리더스 런웨이!
[리더스런웨이]삼성-LG, 왜 '각' 다른 행커치프했을까
지난 21일(현지시각)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 '갤럭시 S7'과 'G5' 공개 무대에 오른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조준호 LG전자 사장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고동진 사장은 엷은 푸른색 셔츠에 짙은 네이비 재킷을 매치했다. 그는 짙은 갈색의 안경과 손목 시계를 매치해 밝고 젊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고 사장은 푸른색이 배색된 행커치프를 네모 모양으로 접는 스퀘어 폴드로 연출해 깔끔하고 이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준호 사장은 엷은 푸른색 셔츠 차림에 조직감이 돋보이는 도톰한 소재의 고동색 재킷을 매치했다. 그는 여기에 와인빛 행커치프와 브라운 가죽 밴드의 손목시계를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의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행커치프를 여러 개의 세모 형태가 보이도록 접는 멀티 포인트로 연출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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