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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차 불펜 피칭 소화.. '처음으로 체인지업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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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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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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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진=OSEN
류현진. /사진=OSEN
류현진(29,LA다저스)이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수술 이후 처음으로 체인지업을 던졌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서 불펜 피칭을 했다.

지난 23일 한 차례 불펜 피칭을 소화한 류현진의 두 번째 불펜 피칭이었다. 앞서 류현진은 속구만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그러나 이날 류현진은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며 컨디션을 끌어 올렸다.

미국 CBS스포츠는 "류현진이 불펜 피칭서 수술 후 처음으로 체인지업을 던졌다. 그의 재활은 계획대로 진행 중에 있다. 그는 여전히 4월 중순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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