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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등 5개 대학-박원순 시장, 청년 일자리 논의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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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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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심화진 총장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
성신여자대학교(심화진 총장)는 서울 지역 5개 대학 총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는 29일 오후 서울 돈암동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에서 '서울시-5개 대학 간 서밋 회의 및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의에는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을 비롯해 건구대 송희영 총장, 상명대 구기헌 총장, 숙명여대 황선혜 총장, 한국외국어대 김인철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5개 대학 총장들은 이 날 회의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울시와 대학들의 공동사업을 제안한다.

심화진 총장은 가칭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지정과 지원을 통한 근무환경 개선, 우수 중견·중소기업과 대학의 연계 및 행정지원 등 중견·중소기업의 매력도 제고 및 우수인력 취업지원 방안을 박 시장에게 제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서밋 회의가 끝난 뒤 각 대학이 운영하고 있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와 관련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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