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금오공대, '지역협력위원회' 출범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2.29 23: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금오공대, '지역협력위원회' 출범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지난 23일 지역협력을 위한 정책 수립과 지역 발전에 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지역협력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지역협력위원회는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경북산학융합본부장을 비롯해 삼성, 엘지 등 지역 9개 기관 단체 및 기업 대표가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출범한 지역협력위원회는 지역 경제인과 대학 동문 및 기관장이 함께 지역 산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정책 수립을 위해 활동한다.

또한 대학의 주요정책에 관한 전문적인 자문과 함께 △지역협력 위한 주요 정책 수립 △지역협력에 관한 전략 수립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구미시 박의식 부시장은 “대학의 변화와 개혁이 크게 요구되고 있는 중차대한 시점에 금오공대 지역협력위원회에 참여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구미시와 금오공대가 지역 경제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은 “급변하고 있는 산업환경에서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지역의 다양한 산업을 연계해 신 성장 동력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협력위원회가 지역사회 정책 대안 및 산업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