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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교수팀, '한국인 위한 일본문학 개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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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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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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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경수 강사, 김순전 교수, 사희영 강사.
왼쪽부터 박경수 강사, 김순전 교수, 사희영 강사.
전남대학교는 일어일문학과 김순전 교수팀이 최근 '한국인을 위한 일본문학 개설'을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교수와 박경수, 사희영 강사가 함께 펴낸 '한국인을 위한 일본문학 개설'은 오랜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에 기반한 해설을 담아낸 개설서다.

이번에 출간한 '한국인을 위한 일본문학 개설'에는 '개괄-개관-개설' 3단계 반복학습법을 고려한 방식을 적용했다.

작품은 △제1장 일본문학 개괄 △제2장 일본 시대문학의 개관 △제3장 일본 장르문학의 개설 등 3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부록으로 '일본문학의 장르·시대별 흐름'을 첨부, 일본문학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김 교수는 "일본문화 특유의 본질을 탐구하려는 노력이야말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상호이해와 소통을 위한 지름길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인을 위한 일본문학 개설을 통해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양국의 원활한 통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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