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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女축구, 일본전 득점 없이 0-0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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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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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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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본 오사카 킨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민아가 공 다툼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2일 일본 오사카 킨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민아가 공 다툼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숙명의 한일전. 전반전은 0-0 무승부였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7시 35분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킨초 스타디움에서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을 상대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2차전(SBS스포츠 및 네이버 생중계)을 치른다.

한국은 4-1-4-1 포메이션으로 일본을 맞이했다. 우선 최전방에는 정설빈이 섰다. 2선에는 왼쪽부터 이금민-지소연-이민아-장슬기가 차례로 섰다.

조소현(주장)이 중원을 지켰으며 포백은 왼쪽부터 김수연-황보람-김도연-서현숙 순으로 섰다. 골문은 '베테랑' 김정미 골키퍼가 지켰다.

일본은 전반 시작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전반전 슈팅 수는 일본이 11개, 한국이 1개였다. 전반 4분에는 요코야마 쿠미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한국으로서는 가슴이 철렁한 순간이었다.

일본의 계속된 주도 하에 한국은 역습으로 맞섰다. 전반 6분에는 지소연이 때린 오른발 슈팅이 일본 후쿠모토 미호 골키퍼 가슴에 안겼다.

일본의 계속된 공세를 한국이 잘 막아낸 가운데, 결국 전반전은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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