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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 눈썹문신 제거 신중하게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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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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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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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보다 손쉽게 하거나 메이크업의 느낌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반영구 문신을 하거나 지우려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

이창균 원장/사진제공=청담고운세상
이창균 원장/사진제공=청담고운세상
문신은 새기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훨씬 어렵다. 또한, 문신제거 시술은 1회 시술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기 힘들고 치료비용은 물론 통증에 대한 부담도 있어 시술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무허가 시술소를 이용하거나 비위생적인 곳에서 해결하는 경우, 부작용 및 여러 합병증으로 결국 병원을 찾게 될 수도 있어 처음부터 반드시 전문 문신제거 병원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에 미국 큐테라에서 개발한 ‘인라이튼 레이저’가 통증을 최소화하고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존 문신에 비해 검은색보다는 붉은색이 포함된 갈색 문신의 경우에는 두 가지 파장을 이용하는 인라이튼 피코레이저가 적합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말한다.

문신제거 시술은 잉크입자를 얼마나 더 잘게 부수어 내느냐가 시술의 관건으로 인라이튼 피코라이트닝의 경우 기존 문신제거 레이저인 나노세컨드 방식에 비해 100배 높은 에너지 조사 효율로, 빠르고 짧은 펄스폭을 이용해 강력한 에너지 출력이 가능하여 큐스위치로 쪼개지지 않던 잉크입자도 수월하게 부수어 낼 수 있다.

피부과전문의 이창균 원장은 “반영구 문신의 경우 자연스러운 시술을 위해 단일 컬러가 아닌 여러 컬러를 섞어 사용하는데 검은색보다는 붉은색이 포함된 갈색 문신이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 인라이튼 레이저를 이용해 1064 파장으로 검은색을 제거, 532파장을 이용해 붉은 느낌을 제거하면 만족도 높은 문신제거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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