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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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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일선 기자
  • 2016.03.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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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3일 김영섭 총장과 김태경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개원식을 했다/사진제공=부경대
부산 최초의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문을 열었다.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는 3일 부산 남구 용당동 용당캠퍼스 3 공학관에서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술·경영(Management Of Technology:MOT)전문대학원은 공학 기반의 경영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원을 말한다.

이날 개원한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앞으로 5년간 정부로부터 매년 7억 원씩 국비를 지원받아 기술경영 전문석사 및 박사 학위 과정을 운영한다. 총 정원은 100명이다.

앞으로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지역특화산업의 ICT 융복합 기반 기술혁신역량 강화 및 연구·개발(R&D) 사업화 지원, △동아시아지역 중심 MOT 네트워크 구축 등을 교육목표로 현장밀착형 기술경영 고급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이로써 부경대는 2014년 해양바이오와 LED(발광다이오드) 학문을 교육하기 위해 개원한 과학기술융합전문대학원과 함께 2개의 전문대학원을 갖게 됐다.

한편 이날 개원식에는 김영섭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손재학 국립해양박물관장, 김태경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박정환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장, MOT 원우회장 강인철 엘스콤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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