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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시범경기 첫 등판 2이닝 1피안타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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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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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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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AFPBBNews=뉴스1
커쇼.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의 슈퍼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시범경기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커쇼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무실점했다. 2회까지 8타자를 상대하며 1피안타 1볼넷, 탈삼진 2개를 기록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다저스는 6-1로 승리했다.

1회초 선두타자 아담 이튼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커쇼는 브렛 로우리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하지만 호세 아브레유를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토드 프래이져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 실점하지 않았다. 2회초에는 2사 후 디오너 나바로에게 좌전안타를 맞았으나 타일러 살라디노를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시켜 임무를 완수했다.

다저스는 1회말 터진 야시엘 푸이그와 야스머니 그랜달의 적시타로 기선을 제압했다. 2-0으로 앞선 2회말에는 알렉스 게레로가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6회초 1점을 줬으나 6회말 2점, 7회말 1점을 각각 추가하며 가볍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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