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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첫 안타·첫 타점 동시 폭발 '침묵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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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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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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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사진=OSEN
박병호. /사진=OSEN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30)가 메이저리그 두 번째 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하며 침묵을 깼다.

박병호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전날 3타수 무안타 3삼진으로 고개를 숙였으나 이날은 첫 타석에서 바로 안타를 때렸다. 주자 3루에서 터진 적시타라 더욱 값졌다.

박병호는 0-0으로 맞선 2회말 1사 3루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상대 선발은 우완 릭 포셀로. 포셀로는 메이저리그 7시즌 통산 85승 78패 평균자책점 4.39를 기록 중인 베테랑 우완 투수다. 박병호 타석에 레드삭스 내야진은 전진 수비를 펼쳤는데 박병호는 초구를 받아쳐 1, 2루간을 꿰뚫었다.

경기는 3회말 현재 트윈스가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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