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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포수 박세혁, 구단 선정 'MR.미야자키'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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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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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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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세혁.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박세혁.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포수 박세혁이 미야자키 전지훈련 MVP로 뽑혔다.

두산은 4일 전지훈련을 모두 마치고 인천 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매년 전지훈련 기간 최고의 활약과 기량 발전을 보인 선수에게 시상하는 일명 '미스터 미야자키'에는 박세혁이 선정됐다. 박세혁은 지난해 상무에서 제대해 일취월장한 모습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우수 투수 부문에서는 허준혁과 최병욱, 우수 타자 부문에서는 민병헌과 박건우가 상을 받았다.

한편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단은 1차 캠프지인 호주 시드니에서 기초 체력 향상과 기술 및 전술 연마에 중점을 두고 구슬땀을 흘렸다.

실전 위주로 진행된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에서는 일본 프로팀 및 롯데자이언츠와 총 8차례(1승 6패 1무)의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쌓는데 주력했다.

이날 귀국하는 선수단은 6일과 7일 잠실야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한 후 8일 수원에서 kt위즈를 상대로 시범경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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