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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분구·통폐합 선거구 예비후보 13일까지 변경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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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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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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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세대수 10% 한도, 예비후보 홍보물은 기 발송 분량은 제외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둔 29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외벽에 작업자들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투표참여 홍보 슬로건을 래핑하고 있다. 2016.2.29/뉴스1
제20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둔 29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외벽에 작업자들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투표참여 홍보 슬로건을 래핑하고 있다. 2016.2.29/뉴스1
4월 총선에서 선거구가 변경된 지역구에 후보 등록한 예비후보자들은 오는 13일까지 변경 신청을 마쳐야 한다.


4일 선관위에 따르면 선거구가 분할되거나 일부지역이 다른 선거구에 편입된 예비후보자는 오는 13일까지 입후보하고자 하는 선거구를 선택해 해당 지역선거관리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

선거사무소가 다른 선거구에 있게 되는 경우 역시 같은 날까지 해당 선거구로 이전해야 한다. 이 기간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기존 예비후보자 등록은 무효가 되고 이미 납부한 기탁금은 반환 조치 된다.

예비후보자들이 지역구 세대수의 10% 범위내에서 발송할 수 있는 선거홍보물의 경우는 변경된 선거구에 기 발송한 수량은 제외하고 잔여분만 발송 가능한다.


선거비용의 경우도 이미 지출한 비용은 해당 선거의 선거비용으로 인정된다. 새로 선택한 선거구가 종전 선거구와 일부 겹치는 경우에는 선거비용은 해당 선거의 선거비용으로 본다.

그러나 선거구역의 변경 여부와 관계없이 예비후보자가 이미 자동동보통신(대량 문자메시지 발송)의 방법으로 발신한 문자메시지는 총 5회를 초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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