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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필룩스,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더벨
  •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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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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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성과·中 공장 신축 효과

KH 필룩스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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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 기사는 03월04일(17:57)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필룩스 (1,990원 ▼20 -1.00%)가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룰 전망이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감성조명기술이 발전하면서 신사업의 성과가 기대되는데다 중국 공장 신축 완료로 생산 증가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필룩스는 지난해 조명사업 부문에서 유럽과 미국시장의 판매가 늘었지만 중국 자회사인 필룩스광전유한공사의 신축공장 이전 영향으로 실적이 다소 감소했다. 올해는 신축공장이전 완료로 인한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감성조명시장 확대로 인한 판매 증가도 기대된다.

필룩스는 지난해 9월 중급 조명브랜드인 '럭스필'을 런칭했다. 기존의 프리미엄금 제품군외에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중급제품으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럭스필은 프리미엄제품에 비해 가격이 40% 가량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뛰어나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필룩스 관계자는 "감성조명시장에 진출한 필룩스의 신성장동력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며 "차세대 조명의 선두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벨]필룩스,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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