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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여자축구, 정설빈 호주전 '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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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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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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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대한축구협회
정설빈(인천현대제철)이 리우올림픽 예선 3차전 선봉장으로 나선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감독 윤덕여)이 4일 오후 7시35분(한국시간)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3차 호주전에 정설빈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내세웠다.

정설빈은 지난 29일 북한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얼마 전 일본과의 경기에서도 극적으로 동점골을 뽑아냈다. 현재 한국 여자축구는 아시아 최종 예선에서 2무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4-2-3-1 포메이션으로 호주팀을 상대한다. 최전방 정설빈을 중심으로 공격 2선에는 장슬기(인천현대제철),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전가을(웨스턴 뉴욕 플래시)이 선다. 중원은 캡틴 조소현(고베 아이낙)과 이소담(대전스포츠토토)이 지킨다. 포백은 김수연(화천KSPO), 황보람(이천대교), 김도연(인천현대제철), 김혜리(인천현대제철)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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