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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신영, 사건소송 세무 컨설팅 등 원스톱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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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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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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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신영이 노무관리와 관련 종합적이고 선진적인 원스톱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주현 대표/사진제공=노무법인 신영
이주현 대표/사진제공=노무법인 신영
이주현 신영 대표는 "공인노무사 업무를 수행하던 중에 개인적 소신과 신뢰를 지키면서 가장 실력 있는 노무법인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법인을 설립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노동사건, 컨설팅뿐만 아니라 협업하는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법무사를 통해 소송 및 세무서비스도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여러 사건 중 특히 산재사건에 대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얼마 전에도 일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재해근로자의 산재 승인을 위해 회사, 병원 등을 다니면서 협조를 구하고 과로 스트레스를 입증해 근로자 및 가족들에게 힘이 될 수 있었다"고 그는 설명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노동법 개정안에 대해서 신영의 김광훈 노무사는“일반해고와 관련 새로운 해고유형이 추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으나 그렇지 않다”며 “개정안은 일반해고 기준과 절차를 규정한다는 것이며, 관련 기준과 절차가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지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설명했다.

이주현 대표는 “신영의 노무사들이 석·박사과정을 준비하고 로스쿨 진학을 하는 등 지금보다 더 높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실무에 더욱 적합한 컨설팅, 사건 해결을 하고 심도 있는 연구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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