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美 국채수익률, 금리인상 전망에 일제히 올라

머니투데이
  • 뉴욕=서명훈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3.08 06:4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美 국채수익률, 금리인상 전망에 일제히 올라
미국 국채수익률은 고용지표 강세와 스탠리 피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부의장의 기준금리 인상 시사 발언 영향으로 다소 큰 폭으로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1.9bp(1bp=0.01%) 상승한 1.9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1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2bp 오른 0.910%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1월13일 이후 최고치다.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큰 변화가 없는 2.702%로 거래를 마쳤다.

피셔 부의장은 이날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연례 정책컨퍼런스에서 “그동안 기다려왔던 물가 상승을 처음으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물가상승률이 2%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