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LG트윈스·보림출판사, 작은도서관에 책 2700권 기증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3.08 11: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사랑의 도서나눔' 협약을 맺은 LG트윈스 이병규 선수, 이용훈 서울도서관 관장, 최준현 보림출판사 상무, 신현철 LG트윈스 마케팅팀 팀장(왼쪽부터. 서울도서관 제공)© News1
'사랑의 도서나눔' 협약을 맺은 LG트윈스 이병규 선수, 이용훈 서울도서관 관장, 최준현 보림출판사 상무, 신현철 LG트윈스 마케팅팀 팀장(왼쪽부터. 서울도서관 제공)© News1

서울도서관은 프로야구 LG트윈스, 보림출판사와 함께 책 2700권을 자치구 도서관에 기증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도서관은 LG트윈스가 지난해 시즌 경기에서 1득점 할 때 마다 그림책 전문 보림출판사가 5만원 상당의 도서를 협찬하기로 '사랑의 도서나눔'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적립된 책 2700권은 이달말 서울 25개 자치구의 대표도서관을 거쳐 작은도서관에 기증된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사랑의 도서나눔 협약의 열매로 작은도서관에 책을 기증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책 읽는 서울’을 만드는 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말많던 애플카, 이번엔 LG마그나와 협력설 '솔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