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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밴와트, 4이닝 2피안타 무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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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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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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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와트./사진=kt위즈 제공
밴와트./사진=kt위즈 제공
kt 선발투수 밴와트가 시범경기서 호투를 보여줬다.

밴와트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4이닝동안 2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투구수는 56개.

밴와트는 선두타자 정수빈을 투수 땅볼로 처리하며 좋은 출발을 보여줬다. 후속타자 김재호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민병헌과 에반스를 각각 유격수 플라이, 3루 땅볼로 처리하며 첫 이닝을 마쳤다.

2회에는 깔끔한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홍성흔을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오재원은 1루 땅볼, 박건우는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노히트 상황을 이어갔다.

밴와트는 3회가 되서야 첫 안타를 맞았다. 선두타자 박세혁에게 공 9개를 던지며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허경민과 정수빈은 범타로 처리했다. 하지만 후속타자 김재호에게 안타를 허용해 2사 1,2루 위기를 맞았다. 다행히 민병헌의 유격수와 3루수 사이를 빠지는 공을 3루수 문상철이 다이빙 캐치로 잘 잡아내면서 이닝을 마칠 수 있었다.

4회에도 등판한 밴와트는 선두타자 에반스에게 2루수 앞 내야 안타를 맞았다. 홍성흔을 병살타, 오재원을 좌익수 플라이로 막으며 오늘 등판을 마쳤다.

밴와트는 5회초 수비 때 마운드를 주권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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