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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은 물론, 통증과 흉터 걱정 없는 “무삭발 비절개모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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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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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집도의의 많은 임상경험 여부에 따라 결과 달라져”

(서울=뉴스1Issue) 김남희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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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도림동에 거주하고 있는 유명진 씨(가명·45)는 보험회사 기획팀에 근무하고 있다. 유 씨는 늘 새로운 보험 상품이나 투자 상품을 기획하다 보면 야근하는 날들이 잦았다. 회사와 집안일들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앞이마가 M자 탈모로 진행되고 있었다.

유 씨는 탈모가 심각해졌음을 인지하고 고민 끝에 지인들의 소개로 알게 된 병원에 방문해 전문의의 진단결과 탈모가 상당히 진행돼 치료만으로 해결이 불가해 모발이식수술을 권유 받았다. 전문의 의사는 절개와 삭발 없는 ‘무삭발 비절개 수술’을 권유받고 수술에 임했다. 수술 후 1년이 지난 지금은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안면윤곽술의 효과도 나타나 주변에서 입이 닳도록 10년은 젊어 보인다는 덕담에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있다.

유 씨가 수술 후 만족하고 있는 ‘무삭발 비절개 모발이식수술’은 수술 후 통증과 흉터의 부담이 없음은 물론 입원이 필요치 않고 수술 후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수술방법의 하나인 절개방식은 비교적 수술시간이 짧고 한 번에 많은 모(毛)를 이식할 수 있지만 반대로 절개에 대한 두려움이나 통증, 뒷머리 부분의 흉터로 인해 꺼리는 사람이 많다.

반면에 비절개모발이식은 모발이식이 끝난 직후에도 두피에 큰 무리가 없으며 부기와 통증, 흉터 또한 거의 없어 빠른 회복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기업 CEO나 일정에 쫒기는 엘리트 직장인 외 신비주의를 표방하는 연예인 층에서 선호하고 있다. 특히 이마가 넓어 상대적으로 얼굴이 커 보이는 여성들의 헤어라인 교정 수술에도 티 없이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 가능하다는 점에서 직장인과 법조인 등 특수 직업 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모리치 피부과 오준규 원장(의학박사)은 “흉터와 통증이 없는 장점을 극대화해 쉽고 간편하게 진행되며 수술의 편의성 확보를 위해 삭발을 하는 기존의 비절개 방식을 보완하여 삭발을 하지 않고도 단위면적당 모발 이식밀도와 모낭 생착률이 높은 삭발 없는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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