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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4주째 플러스..브라질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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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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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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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

국내 주식형 펀드가 4주째 플러스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보합세를 보였으나 로봇주 등의 상승세에 코스닥지수가 680선을 돌파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국내 주식형펀드, 4주째 플러스..브라질 급등

13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10일까지 한 주간(4일~10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0.57%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0.57% 올랐고 코스닥지수는 2.78% 상승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4주째 플러스..브라질 급등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자](주식)A이 2.04%로 주간수익률이 가장 좋았다. 수익률 상위 10개 중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펀드가 7개나 진입했다. 한국투자거꾸로1(주식)(A)가 2.01% 올랐고, 한국투자롱텀밸류[자]1(주식)(C5), 한국투자장기주택마련1(주식)(A), 한국투자마이스터[자]1(주식)(A) 등이 1% 이상 올랐다.

자금 측면에서는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왔다. 맥쿼리뉴그로쓰[자]1(주식)C-A에 71억원, NH-CAAllset성장중소형주(주식)A1에 40억원, 미래에셋성장유망중소형주[자]1(주식)C-C1에 10억원이 유입됐다.

올해 들어 자금을 순탄하게 모으고 있었던 신영밸류고배당[자](주식)C형에서는 137억원이, 한국투자네비게이터1(주식)(A)에서는 92억원이 순유출됐다. 수익률 상승에 차익실현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주식형펀드, 4주째 플러스..브라질 급등
해외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 하락했다. 국가별로는 호세프 정권 교체 가능성에 브라질 주식형 펀드가 평균 10.81% 뛰며 가장 좋았다. 러시아 주식형펀드도 4.77% 올랐으나 순자산 비중이 가장 큰 중국 주식형 펀드가 0.92% 미끄러졌다.

펀드별로는 미래에셋브라질업종대표[자]1(주식)C-A가 13.48%, 도이치브러시아[자](주식)ClsA가 9.89%, KB브라질[자](주식)A가 8.78%, JP모간브라질[자](주식)A가 8.73% 뛰었다.

자금별로는 지난달 신규 출시된 NH-CAAllset글로벌실버에이지[자](H)(주식)A와 NH-CAAllset글로벌스마트베타[자](H)(주식)A에 각각 200억원 이상 순유입됐다. 삼성일본중소형FOCUS[자]H(주식)-A에 60억원,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자](주식-재간접)C-A에 59억원이 들어왔다.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은 지난달 말 출시된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 판매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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