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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 등록 첫날 356명 접수…경쟁률 1.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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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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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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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루 앞둔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후보자 접수를 준비하고 있다. 2016.3.23/뉴스1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루 앞둔 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후보자 접수를 준비하고 있다. 2016.3.23/뉴스1
4월 총선 후보 등록 첫날 전국적으로 356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전국적 후보자 첫날 등록결과 전국 253개 선거구에서 356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106명 △더불어민주당 96명 △국민의당 54명 △정의당 27명이 등록했다. 남성후보가 327명이고 여성 후보가 29명이다.

총선 후보자 등록은 내일(25일)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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