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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과학·교육혁명 정치권이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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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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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3.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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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가 24일 오후 제주시 제주상공회의소에서 국민의당 제주도당 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제주선언’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6.03.24/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가 24일 오후 제주시 제주상공회의소에서 국민의당 제주도당 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제주선언’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6.03.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는 24일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주도당 창당대회에 참석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래의 과학과 교육혁명을 위해 정치권이 나서 디딤돌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1960년대 영화 '졸업'에서 친구 아버지가 더스틴 호프먼에게 '플라스틱이 대세가 될거야'라고 말했는데 그 후로 인류 대변화가 일어났다"며 "인류 4차 산업 혁명인 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우리의 삶도 거대하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주에서 열린 국제전기차 엑스포가 미래를 준비하는 현장"이라며 "그 곳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보았다"고 말했다.

또 제주 개발과 보전과 관련, "개발과 보전은 균형있게 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균형감각은 양극단의 중심에 서서 가만히 있는 정적인게 아니라 양쪽을 오가며 균형을 찾는 동적인 것인데 비용을 낮추면 품질을 높이기가 어렵듯이 끊임없이 동적인 감각을 가지고 균형을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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